입맛이 없으니까 내가 배가 고픈 건지 아닌 건지도 모르겠고 잠이 안 오니까 내가 진짜 졸린지 안 졸린지도 모르겠고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까 누가 진짜 조금만 안 좋게 말해도 엄청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고 하는데 딱히 대꾸하고 싶지도 않고 털어놓기도 귀찮아서 속으로 삭히고 또 스트레스 받고 진짜 지겹당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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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으니까 내가 배가 고픈 건지 아닌 건지도 모르겠고 잠이 안 오니까 내가 진짜 졸린지 안 졸린지도 모르겠고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까 누가 진짜 조금만 안 좋게 말해도 엄청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고 하는데 딱히 대꾸하고 싶지도 않고 털어놓기도 귀찮아서 속으로 삭히고 또 스트레스 받고 진짜 지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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