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흐흑... 시상식 끝나고 화장실 줄서있는데 친구랑 위치파악이 안돼서 전화했거든 그냥 나 2층에 화장실이니까 올라와~ 이랬는데 전화끊을때 내앞에 한 세분? 정도 같은 무리가 휙휙 돌아보면서 다 들리게 말투 왜저래~ 이랬음 나 순간 너무 당황해서 뒤돌아봤는데 말하고 계신분 없었고 누가봐도 나한테 한말이라 기분 엄청 나빴는데 수적으로도 딸리고 괜히 싸움붙기 싫어서 그냥 넘어감 내가 강원도에서 와서 사투리는 안써도 말 억양이 좀 쎈데 그거가지고 눈치받아소 너무 속상했다... 올해부터 대학생활 서울에서 할텐데 말투 고쳐야되나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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