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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원래 기분이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던 아빠야 

기분좋읗땐 정말 최고의 아빠인데 나쁠땐 폭언은 그냥 나가는 거..난 아직도 아빠가 목소리 톤이 조금만 올라가도 몸이 벌벌 떨리는 걸 

 

얼마 전에 엄마랑 둘이 유럽여행 갔다왔는데 여행 하는 중에 갑자기 “우리 집에 있는 고양이야 나야 고양이 때문에 죽겠다 버려라” 이렇게 시작해서 엄마랑 이혼을 하겠다니 더 이상 못살겠다니 이렇게 욕을 나한테만 카톡으로 엄청 보냈고 

어제 두려움에 떨면서 엄마랑 들어왔고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길래 그냥 넘어가는 갑다..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문자로 “스트레스를 더 받으면 머리가 터질 거 같다. 일주일넘게 불면증이다. 나 걱정하지 마라 병원도 안갈꺼고 나한테 신경꺼라 직장도 다음주 일요일되면 그만둘지 안둘지 결정할 꺼다.” 이런다.. 

 

무슨 심리야..?..뭐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모르겠고.. 

난 아빠가 솔직히 미워. 왜 저러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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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병원 어떻게든 데려가셔야 할것 같아...우울증은 본인이 조절하고 자제할수 있는게 아니라서 상담받고 약 복용 해야한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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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엄마한테 보낸 문자를 봐..저러면 어떻게 해야될까...아 나도 너무 힘들다...나쁜 마음이지만 얼른 개강해서 새내기 생활 즐기면서 그냥 생각안하고 도피해버리고 싶어..아빠는 내가 만만해서 오빠한테 아무 말도 아무 행동도 안하고 나한테만 늘 욕하고 감정을 들어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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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병원가자고 하지 말고 상담받자고, 가족모두 받는 상담이라고 말씀드리는건 어때? 그나저나 쓰니도 참 힘들겠다...우울증이라 해도 남한테 스트레스 줄 권리는 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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