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술 마시고 우리 괴롭히고 죽을 뻔도 하고
맨날 경찰이랑 응급차오고 그랬거든. 지금은 우리가 나와서 살고.
근데 아까 엄마가 놀라지 말라고 그러더니 아빠 돌아가셨다고 하네.
근데 왜 눈물이 안 나지. 아빠 술 안 마심 좋은 사람였던 거 아는데
왜 눈물이 안 날까.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
아빠가 술 마시고 우리 괴롭히고 죽을 뻔도 하고 맨날 경찰이랑 응급차오고 그랬거든. 지금은 우리가 나와서 살고. 근데 아까 엄마가 놀라지 말라고 그러더니 아빠 돌아가셨다고 하네. 근데 왜 눈물이 안 나지. 아빠 술 안 마심 좋은 사람였던 거 아는데 왜 눈물이 안 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