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자리도 없다...모든 기억을 끄집어내서 누가 나한테 돈빌려간거 안받았나 생각해도 없다...전혀 없어........가족 중 나한테 용돈을 줄 사람을 찾고 있지만... 없다...전혀 없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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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자리도 없다...모든 기억을 끄집어내서 누가 나한테 돈빌려간거 안받았나 생각해도 없다...전혀 없어........가족 중 나한테 용돈을 줄 사람을 찾고 있지만... 없다...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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