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아서 운줄 알았는데 너무 힘들것같아서 울었대,,,, +) 댓글에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오해하는 익들이 있는데 아내가 힘들게 낳을까봐 운게아니고 돈이 2배로 드는게 부담되서 울었다고 하셨어. 설명을 제대로 못해서 미안해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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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좋아서 운줄 알았는데 너무 힘들것같아서 울었대,,,, +) 댓글에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오해하는 익들이 있는데 아내가 힘들게 낳을까봐 운게아니고 돈이 2배로 드는게 부담되서 울었다고 하셨어. 설명을 제대로 못해서 미안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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