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에 꾹꾹 담아두고 산다는건가..? 그냥 나는 말 안해도 괜찮거든? 조금 아쉬윤게 있어도 그냥 나 혼자 생각하고 말거든? 또 내가 이러는게 무슨 말을 하면 되게 직설적이다란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 그래서 말을 안 하게 된 것도 있는 것 같고. 솔직히 다 모든 걸 풀어놀 수 있는 친구도 없고 부모님이랑도 왠지모를 그런 거리감도 느껴지고. 그렇다고 담임샘한테 얘기하기도 그렇고. 나 너무 담아두고 사는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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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에 꾹꾹 담아두고 산다는건가..? 그냥 나는 말 안해도 괜찮거든? 조금 아쉬윤게 있어도 그냥 나 혼자 생각하고 말거든? 또 내가 이러는게 무슨 말을 하면 되게 직설적이다란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 그래서 말을 안 하게 된 것도 있는 것 같고. 솔직히 다 모든 걸 풀어놀 수 있는 친구도 없고 부모님이랑도 왠지모를 그런 거리감도 느껴지고. 그렇다고 담임샘한테 얘기하기도 그렇고. 나 너무 담아두고 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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