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취생이고 멀지않은거리라 주말에 본가로와 근데 늘 내가 갈때마다 엄마친구분이있어 난 와서 노는건 크게 신경쓰진 않았어 다만 귀찮게 오지랖 부리는게 싫어서 안방으로 들어가서 안나오는데 우리자는방이 엄마랑 나랑같이 자서 내가 저녁에 들어오면 씻고 피곤하니까 누워있고싶은데(난방이 잘 안되서 바닥이 다 얼음장이라 한곳에서 전기장판틀고 자) 엄마친구분이 그곳에서 얘기하느라 난 계속 추운곳에서 책상에 앉아 있는데 저녁 11시반이되도 집에안가..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래 엄마한테 말해도 어떻게 가라고하냐.. 이런식인데 퇴치법 없을까.. 참고로 아줌마성격:대한민국 전형적인 아줌마, 목소리큼, 오지랖강함, 참견하는거 좋아함, 인심쓰는척 잘함, 남편타지생활과 자녀들은 다 시집감 혼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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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