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 있는데 25살이 되니까 정말 하고 싶은 말인데.. 25살 한창 이쁘고 젊은 나이에 나 낳지마. 조금만 더 진짜 조금만 더 젊음을 즐기고 이정도면 됐다, 싶을 때 나에게 세상을 선물해줘. 낳지마라는 말이 미안한 말이긴한데 이쁘고 젊은 나이부터 엄마가 자기 꿈을 펼치는 청년이 아니라 아내이고 엄마인 게 미안해서.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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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 있는데 25살이 되니까 정말 하고 싶은 말인데.. 25살 한창 이쁘고 젊은 나이에 나 낳지마. 조금만 더 진짜 조금만 더 젊음을 즐기고 이정도면 됐다, 싶을 때 나에게 세상을 선물해줘. 낳지마라는 말이 미안한 말이긴한데 이쁘고 젊은 나이부터 엄마가 자기 꿈을 펼치는 청년이 아니라 아내이고 엄마인 게 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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