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엄마는 일가야되는데 나랑 동생이 밤낮바뀌어서 이시간되면 너무 배고프고 화장실도 막 왔다갔다하느라 거실에 소리들리는데 엄마가 거실에서 자거든.. 나도 방해될거아니까 최대한 조심조심 다니는데 맨날 혼나니까 이제 짜증난다... 우리 생활도 있는건데.. 방금 남자친구랑 싸우고 허하고 답답한 마음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현관 비밀번호소리때문에 또 엄청 혼났어... 아 서럽다 모든게...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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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엄마는 일가야되는데 나랑 동생이 밤낮바뀌어서 이시간되면 너무 배고프고 화장실도 막 왔다갔다하느라 거실에 소리들리는데 엄마가 거실에서 자거든.. 나도 방해될거아니까 최대한 조심조심 다니는데 맨날 혼나니까 이제 짜증난다... 우리 생활도 있는건데.. 방금 남자친구랑 싸우고 허하고 답답한 마음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현관 비밀번호소리때문에 또 엄청 혼났어... 아 서럽다 모든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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