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삼때 한창 입시준비할때 교대가려고 스펙 내신 챙기고 있을 때였음 우리지역 교대는 안정권이라고 선생님들이 입모아 말씀하셨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ㅇㅇ 근데 어느날 갑자기 정말 안친한 고모가 나한테 간호대 가라고 그러는거야 교사보단 간호사가 낫다고,... 아니 내가 내 꿈 다 정해놓고 생기부도 그쪽으로 다 맞춰놨는데 갑자기 바꾸라는게 얼척없었음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나 교대 합격하니까 친한척 5짐....하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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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삼때 한창 입시준비할때 교대가려고 스펙 내신 챙기고 있을 때였음 우리지역 교대는 안정권이라고 선생님들이 입모아 말씀하셨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ㅇㅇ 근데 어느날 갑자기 정말 안친한 고모가 나한테 간호대 가라고 그러는거야 교사보단 간호사가 낫다고,... 아니 내가 내 꿈 다 정해놓고 생기부도 그쪽으로 다 맞춰놨는데 갑자기 바꾸라는게 얼척없었음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나 교대 합격하니까 친한척 5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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