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나 좋다고 했던 사람들이 1.초3한테 사랑한다고 고백해서 울엄마랑 싸우면서 엄마한테 성드립날린 29살 아저씨 (11년전) 2.집착남 (헤어지고나서 1년뒤에 카톡친구추천뜨길래 번호지워달랬다고 욕해서 또 싸움=>마지막 한마디 "하 시옷비읍 ㅈ니은게 사랑했는데.." 참고로 이말할때 나 중3 이사람 고3) 3.다리페티쉬 (페북프사 내다리도 아니고 아이돌 다리였는데 분명히 나 아니라 했는데!!!! 하악하악거림) 이라서 엄마가 나 연애한번 못하고 죽을것같대..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그럼ㅋㅋㅋㅋ 무서워ㅋㅋㅋ 또 저런 사람들 꼬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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