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꾸 열등감느끼는 내가 싫고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질만큼 외모부터 성격 인간관계 돈 직업 그 사람이 가진 모든것에 굳이 찾아보면서 나랑 비교하고 혼자 도대체.이게 뭐하는 짓이지 하지말아야지 그사람은 그사람대로 나는 나대로 잘 살아가고있어 하다가도 자꾸 또 그러고있고 미친거같아 진짜 어릴때부터 친척들이 나랑 그 사람이랑 자주 비교하고 비교당하면 내가 더 못난위치에 있었던게 아직도 서러운건지 뭔지 그걸 지금까지 못잊고 내가 뭐라도 나아보이려고 염탐질하는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 왜 과거에서 벗어나지를 못해 내가 이렇게까지 자존감낮고 열등감덩어리에 못난 사람인지 몰랐다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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