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간호사 힘들지 않냐고 1년도 안되서 그만 두는 사람이 반이 넘는다더라 이런 말은 하도 들어서 아무렇지도 않은데ㅋㅋㅋ 남자들은 삼교대 하는 간호사 별로 안 좋아해서 시집을 잘 못간다느니 일 하는거에 비해서 월급도 그다지 별로 높은것도 아닌 것 같다느니ㅎㅎ... 그래서 내가 나는 지거국 간호대 다녀서 자대병원 갈거고 병원 가서도 잘 해내는 간호사 많고 임상 경력 쌓으면 다른 길 많은 거 화 꾹꾹 참고 설명 해드렸는데도 들은 채 만 채~ 결국 간호학과 취직 잘된다고 아무것도 안 알아보고 그냥 떠밀려서 간호대 간 불쌍한 애 취급함ㅋㅋㅋㅋㅋㅋ 어휴 신규로 들어가도 그쪽보다 월급 많을거고 내가 더 직업 만족도 높을 것 같다고 말해주고 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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