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내가 23살이고 아직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어서 콘서트도 가고 팬미팅도 가고, 굿즈 이런거 다 사는데 엄마는 이제 그런 거 할 나이 지났다고 그런짓하는게 아직도 좋냐고 그래서 시집가서 남편이 그런 거 허락해줄거같냐는데 나 학교다닐때 왕따당하면서 아이돌 보면서 혼자 마음달래고 그랬는데 내 삶의 낙인데 왜 그걸 함부러 그런 짓이라고 치부해버리는걸까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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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내가 23살이고 아직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어서 콘서트도 가고 팬미팅도 가고, 굿즈 이런거 다 사는데 엄마는 이제 그런 거 할 나이 지났다고 그런짓하는게 아직도 좋냐고 그래서 시집가서 남편이 그런 거 허락해줄거같냐는데 나 학교다닐때 왕따당하면서 아이돌 보면서 혼자 마음달래고 그랬는데 내 삶의 낙인데 왜 그걸 함부러 그런 짓이라고 치부해버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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