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대학생 되고나서부터 2년간 쭉 대출 좀 받아달라고 달달 볶는데 요 몇달 안그러더니 또 오늘 이런다 나 대학 들어가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학자금대출받고 국장8등급이라 등록금 20만원? 정도 빼고 다 국장으로 낼수있었는데 엄마가 억지로 생활비대출까지 받고ㅋㅋ그거 다 엄마가 씀 난 휴학생인데 아직 사회 나가기도전에 빚쟁이됐어 이놈의 돈 돈이뭐길래 엄마는 돈때문에 동생(외삼촌)이랑 연 끊고 삼촌이 엄마 급할때 쓰라고 준 카드 정지시켜서 며칠전에도 엄마가 내 알바비 빌려가고 ㅋㅋ 그거 내 학원빈데 서럽다 진짜 ㅋㅋㅋ아까도 알바마치고 들어오자마자 대출 좀 받아달라고하더라 천만원 지금 수중에 몇만원도 없는사람이 나중에 다 갚아준대 ㅋㅋ 맨날 말로만 이래 몇년째 지긋지긋해서 맘같아선 그냥 대출 내주고싶은데 내 신용 영향갈까봐 겁난다 가족사이에도 돈 거래 하는거아니랬는데 받아주는게 맞는거니? 그리고 뭐 나 암것도없는 휴학생인데 대체 어디서 대출을 내준다는건지 ㅋㅋ대부업체 아닌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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