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곳이 청소년들이 오는곳이야 근데 열한살부터 본 지금 열여섯인 남자애가 잇어 이렇개 오래 봣으면 당연히 친할 수 밖에 없잖아 나도 남자야 근데 서로 장난 평소에 진짜 많이 치거든 육탄전도 많이 벌이고 암튼 진짜 친해 얘랑 특히 나는 일하ㅡ는 사람이지만 정말 정이 깊이 든 친구야 근데 내가 몇일 전에 평소처럼 똥침 놓고 도망가고 걔는 나 막 세게 들어올려서 막 내가 악!! 잘못햇닼ㅋㅋㅋ 이러면서 놀앗어 참고로 내가 28살인데 내가 얘보다 힘이 약해.. 얘가 복싱 하거든 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부모님 앞에서 똥침누고 튀는 쌤 잡아서 자기가 모 어쩌구 저쩌구 햇다 모이런식으루 얘기햇나바 근데 그걸 부모님이 듣고 갑자기 막 우리 애 엉덩이에 무슨지ㅛ이냐면서 일터에 오신거야,, 그래서 방금 막 죄송하다구 그러구,, 각서 쓰시라고 그러는거야 ,, 애 앞에서 ,,, 애는 또 그런 부모님 싫다구 막 어디 가버리구,, 전화두 안받어ㅜㅜ 아이고 ㅜㅜㅜㅜㅜㅜ 그랫는데 아무턴간에 내가 똥침 눈게 잘못이지만 너무너무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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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