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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7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힘들다고 딸이 말했는데 너만 힘드냐고 했다가 그 뒤로 힘들다는 말 너한테 안하다가 손목에 자해한 흉터 있는거 보면 어떨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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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미안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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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억장이 무너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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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엄마는 울었어 그동안 그렇게 힘든지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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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이미 너만 힘들다고 말한 사람이라면 이미 남이 힘든건 별 관심이 없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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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미안해 죽을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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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죄책감, 내가 엄마가 될 자격이 있는걸까. 생각할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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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억장무너지고 내가 너무 싫어질것같다 가슴 찢어져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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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엄마는 나한테 그러고 나서 좀 가리고 다니라고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 하겠냐고 쪽팔려하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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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가슴 찢어지지 내 어린 시절 떠올리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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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구...우리 쓰니 아픔이 많겠다 토닥토닥.. 안아주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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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엄만 화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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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미안하고 후회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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