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추워서 담요를 다리에 두르고 다녀..ㅇㅇ 근데 좀 크고 얇아서 거적때기 같긴한데 오늘 밥 먹고 시내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다가 건넜는데 친구가 방금 너 뒤에 있는 부부가 니 담요 발로 툭툭 차면서 뭐라뭐라 말했대...ㅋ...ㅋㅋㅋ 난 그걸 건너고 들었다...으아아아 바로 말했으면 난 성격 거지라 진작 욕하고 뭐라고 했을텐데...한마디도 못하고 온게 너무 짜증나 ㅌㅌ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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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추워서 담요를 다리에 두르고 다녀..ㅇㅇ 근데 좀 크고 얇아서 거적때기 같긴한데 오늘 밥 먹고 시내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다가 건넜는데 친구가 방금 너 뒤에 있는 부부가 니 담요 발로 툭툭 차면서 뭐라뭐라 말했대...ㅋ...ㅋㅋㅋ 난 그걸 건너고 들었다...으아아아 바로 말했으면 난 성격 거지라 진작 욕하고 뭐라고 했을텐데...한마디도 못하고 온게 너무 짜증나 ㅌ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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