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4958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형편은 잘은 모르지만 나쁜편도 좋은편도 아닌것같아 

근데 며칠전에 친구가 유럽여행 생각있냐고 같이가자고했었는데 경비찾다보니까 돈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들어서 거절했거든 

그 얘기하다가 엄마가 "간다고하지 갔다오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 유럽은 2주가는데 몇백이든대" 이랬더니 엄마가 돈 대주겠다고 다녀오라는거야 나는 아니라고 됐다고 하고말았는데 엄마가 "우리집애들은 돈 준대도 안가네" 이러시더라구.. 

근데 나는 우리집이 진짜 잘사는편도 아닌데 여행에 몇백씩써준다는게 뭐라해야되지 약간 부담도되고 혹시 나때문에 무리하는건 아닌지 걱정이거든ㅠ 

이런 생각들면 그냥 안가는게 맞겠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쿠팡에서 폐급취급 받는데 돈벌러 또 가야해…
12:33 l 조회 4
코감기 찐일때
12:33 l 조회 2
가방에 수첩이나 다이어리 몇개 갖고다녀2
12:33 l 조회 7
구질구질한 내 이야기
12:33 l 조회 7
졸작은 고인물 교수님이랑 신규 교수님중에 누구랑 해야도?
12:33 l 조회 4
당근 차단당한거 알수있어?
12:32 l 조회 4
자소서에 학창시절 칸 있는데 여기 학창시절에 한 알바 이야기 해도 될까??1
12:31 l 조회 8
하 서탈 울고싶다1
12:31 l 조회 9
복학했는데 없던 전공기초가 생겼거든? 3
12:31 l 조회 8
나는 생리 둘째날말고는 생리대가 좀 아깝긴함
12:30 l 조회 9
동네치과에서 사랑니 뽑았는데 이렇게 아픈거였어..? 7
12:30 l 조회 26
알바하면1
12:30 l 조회 13
살면서 절대 건들면 안되는 사람 1위5
12:30 l 조회 69
불효자 같긴한데.. 친아빠한테 연락 하는게 점점 불편해.. 3
12:30 l 조회 22
나 2층버스 내릴때 쫌 무섭더라
12:29 l 조회 15
두쫀쿠송중에 두바이쫀득쿠키 사줄사람~ 보다 두!쫀!쿠! 이게 더 좋은데
12:29 l 조회 11
담배피는 익있어?4
12:29 l 조회 29
담주에 퇴사하는데 맘에 드는 직원한테 대쉬해볼까.. ㅋㅋ1
12:29 l 조회 14
뽑기에서 뽑은 짱구 큐브 이거 맞출수있긴 해..?ㅠ
12:28 l 조회 11
자궁경부암검사 안해도 되지4
12:28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