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식당 앞 계단에서 굴러서 엎어져 있는데 그 앞에 있는 고딩 20명정도가 엄마 보고도 그냥 무시하고 지들끼리 계속 떠뜰었다 함... 어쩜 사람이 그러냐....엄마 혼자 길바닥에 20분 ?있다가 알바생이 발견하고 도와주심..ㅋㅋ 그리구 질문 있는데 엄마 다리 아파서 계속 우시는데 119 불러도돼? 친구분이 지탱 해주셔서 집 오긴 왔는데 오자마자 엉엉 우셔 불러도 되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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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식당 앞 계단에서 굴러서 엎어져 있는데 그 앞에 있는 고딩 20명정도가 엄마 보고도 그냥 무시하고 지들끼리 계속 떠뜰었다 함... 어쩜 사람이 그러냐....엄마 혼자 길바닥에 20분 ?있다가 알바생이 발견하고 도와주심..ㅋㅋ 그리구 질문 있는데 엄마 다리 아파서 계속 우시는데 119 불러도돼? 친구분이 지탱 해주셔서 집 오긴 왔는데 오자마자 엉엉 우셔 불러도 되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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