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회사는 아닌데 아빠가 경영지원, 회계팀 면접관으로 진행을 했었단말이야 면접장에 우리과 졸업생이랑 우리 지역 지거국 공대?인가 졸업생이 있었대 면접관이 3명이었는데 당연 우리아빠는 전공이랑 아빠 팀이랑 연관 있는 우리과 졸업생을 붙이고 싶었대 근데 다른 면접관분들이 지거국 학생을 합격시키자고, 적어도 우리과 졸업생보다는 공부 잘 하는 지거국 학생이니 뭐든 잘 할거다 이러면서 결국 그 지거국이 붙었나봐 우리학교가 진짜 공부 평범 이하 의 지방사립대거든 확실히 그 지거국에 비하면 공부 못 하는 학교긴해 이 얘기듣고 현타옴 내 전공 살려서 회사 지원을 해도 학력에 밀려버릴수가 있는거잖아 게다가 우리아빠 회사 큰 것도 아닌 그냥 중소기업인데. 근데 나중에 그 지거국 합격한 사람은 자기 전공도 아니여서 적응도 못하고 있다가 다른 지원한 회사 합격했다고 아빠회사 퇴직했대 아빠도 그래도 신입사원이니깐 다 가르쳤더니 나가버려서 고생 이만저만도 아니고.. 이제 4학년인데 취직은 될까 무섭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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