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애들이 위화감 못느낄정도로 원래 쌍커풀 있던 애 처럼 느껴진다면서
쌍수한거 말 안하고 많은 사람들 만났는데도 어? 쌍수했네 !! 이런소리 한번도 못들음
나중에 말하니까 원래 있던애 처럼 너무 자연스러워서 쌍수했다는 느낌을 못받았다면서
친구들 점부 자기 주변에 쌍수 잘된 애들중에서도 1등이 나라면서
무쌍일때 내가 화장 잘했었거든 그래서 쌍수 말리던 애들도 한거 보더니 잘했다고함
남들 쌍수한거보고 쌍수하고싶다는 마음 안들었는데 다들 나 한거보고 자기도 하고싶다고 하고
이제 쌍수한지 6개월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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