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쓰려고 했더니 없길래 생각해보니가 어제 엄마가 바른 색이 내가 없어진 색과 똑같길래 엄마 파우치 보니까 잇었음말도 안하고 가져가고 요즘 엄나가 내 옷이랑 화장품이랑 아주 말 없이 다 가져간다 화나 자취항거야!'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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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쓰려고 했더니 없길래 생각해보니가 어제 엄마가 바른 색이 내가 없어진 색과 똑같길래 엄마 파우치 보니까 잇었음말도 안하고 가져가고 요즘 엄나가 내 옷이랑 화장품이랑 아주 말 없이 다 가져간다 화나 자취항거야!'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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