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이르게 생각하는건지 한번만 봐주라 한의원 접수랑 잡일같은거 하는 알바거든 어제 처음갔는데 하루만에 일을 다 알려주시는거야 멘트랑 컴퓨터프로그램이랑 그래도 집에와서 외우고 시키신일 거의다 맞춰서 했거든 근데 상황마다 말이 바뀌시면서 계속 하나하나 다 뭐라고하시는거야 내일은 또 일하는분들끼리 회식이있나봐 근데 그런것도 아무것도 얘기를 들은게 없고 원장님이 얘기하시는데 혼자 몰라서 저는그런소리 못들었는데요.... 이렇게대답하고 뭘 해보려고해도 또 꾸중들을까봐 겁부터내게되고 집에와서 눈물만 나더라고 그만두는게 좋은걸까 아니면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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