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너무 비싼거 싫고 유니클로 이런거엣서 많이 사고싶어하고 난 너무 백화점까진 아니고 그냥 어중간한 그런 가격 모아놓은 몰 같은거에서 쇼핑하고 싶어하는데 유니클로 많이 사고 나 가고싶은곳 가는데 진짜 이거 괜찮다 사고싶다~!하면 아니라고하거나 무시해서 참다가 싸워서 엄마는 왜 동생이랑 아빠가 사달라하는건 사주면서 내가 예쁘다하는 옷 같은건 대답도 안하냐고 했는데 너한테 돈 줬는데 니가 안산거지 하는데 진짜 옆에서 아까는 신발 삼만원 정도인데 한국에서 사도 최소 오만원 할 거 같은거라 괜찮다해서 별로라고 계속 해서 이번엔 사려고 사도되냐고 했더니 또 계속 안된대서 못사고 결국 세게 싸웟는ㄴ데..솔직히 엄마는 자기 신경쓰지말고 사라는데 계속 이상하다고 하는데 어떻ㅅ게 사ㅠ완전 내 돈도 아니고 용돈인데... 나 스스로도 엄마한테 못되게 군거 같아서 밉고 엄마도 밉다ㅠㅠ 난 엄마 사고싶다하는거 관심없어도 계속 봐주고 좋다고 해주는데 엄만 관심ㅁ없다고 이상하다고 하고 가버리고 아빠랑 동생것만 찾고..ㅜㅜ속ㄷ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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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