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늙긴했지..근데 옛날엔 잘만 가던 산책코스도 반도 안돼서 주저앉고 애견샵에 털깎이러 맡겼더니 다른 개들 때문에 설사하고(노견들은 이렇대) 하루에 깨어있는 시간이 1시간도 안되는 것 같아 맨날 잠 자고 불러도 잘 안오고 누워있고 항상 오면 짖으면서 꼬리흔들고 반겨줬는데 요즘은 와도 누워있는 경우도 있고 천천히 걸어와서 꼬리 흔들다 다시 눕고.. 이런 모습 보니까 너무 마음 아파 ㅠ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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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늙긴했지..근데 옛날엔 잘만 가던 산책코스도 반도 안돼서 주저앉고 애견샵에 털깎이러 맡겼더니 다른 개들 때문에 설사하고(노견들은 이렇대) 하루에 깨어있는 시간이 1시간도 안되는 것 같아 맨날 잠 자고 불러도 잘 안오고 누워있고 항상 오면 짖으면서 꼬리흔들고 반겨줬는데 요즘은 와도 누워있는 경우도 있고 천천히 걸어와서 꼬리 흔들다 다시 눕고.. 이런 모습 보니까 너무 마음 아파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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