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를 자처하는 꿈도 희망도 없는 패배자 취급할 때 상처 많이 받음 특히 내가 예술에 관심 있다 그러면 더 심해 내가 심지어 잘하는걸 알면 더더 심해 속으로는 에휴 난 두개 다 잘해 임마~~ 하지만 매우 속상한것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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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를 자처하는 꿈도 희망도 없는 패배자 취급할 때 상처 많이 받음 특히 내가 예술에 관심 있다 그러면 더 심해 내가 심지어 잘하는걸 알면 더더 심해 속으로는 에휴 난 두개 다 잘해 임마~~ 하지만 매우 속상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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