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 엄청 피곤한 상태로 오늘 늦잠 자야지 하고 잔 상태인데 친구가 학원 안 가냐고 화 내면서 전화 겁나 때렸는데 내가 자느라 못 받아서 울집 찾아와서 깨우더니 겁나 뭐라해서 “오늘 수요일이야(학원 안 가는 날)” 이라고 했더니 자기도 놀래면서 “수요일이야?..” 이러고 미안하다하고 나갔어.. ㅋㅋ (집 비번은 엄마가 저번에 알려줌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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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제 엄청 피곤한 상태로 오늘 늦잠 자야지 하고 잔 상태인데 친구가 학원 안 가냐고 화 내면서 전화 겁나 때렸는데 내가 자느라 못 받아서 울집 찾아와서 깨우더니 겁나 뭐라해서 “오늘 수요일이야(학원 안 가는 날)” 이라고 했더니 자기도 놀래면서 “수요일이야?..” 이러고 미안하다하고 나갔어.. ㅋㅋ (집 비번은 엄마가 저번에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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