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밥먹으러가자길래 갔구 술도한잔 하다보니 진지한 얘기 사적인얘기가 나왔는데 물론 난 별로 안친하니까 내얘기는 안하고 일방적으로 들어주는 입장이였거든 근데 그언니는 그게 또 좋게보였는지 그 이후로 우리 친하다는걸 강조하고 어디가다가 심심하면 사적으로 전화오고 그러는데 나는 이 언니랑 잘 맞는다고 느낀적도 없고 진지한얘기하는 사람 내칠수없어서 잘 듣는척 했을뿐인데 날 되게 좋게생각하는것 같더라고??... 근데 문제는 여기서 더 받아주면 감정통이 될것같다는게 문제임 남 얘기 듣는것보단 본인위주고 사실 말하는게 재밌지도 않고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 모르겠는 얘기들로 막 수다떠는데 진짜 스트레스받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됨.. 인간관계에 상처는 많은것 같아서 상처주고 싶지는 않은데 진짜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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