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도 자꾸 생각나고 기분이 나쁘길래 카페 인스타로 다이렉트 넣었댜..사과 받았긴 했지만 두번은 안갈 듯.. 알바생이 주문할 때 진짜 계속 말 끊고 귀찮다는 듯이 무성의하게 응대하고 열받아 죽을 뻔 으으.. 이런 거 예민하게 구는 편 아닌데도 그런 응대 처음이었음
| 이 글은 8년 전 (2018/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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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도 자꾸 생각나고 기분이 나쁘길래 카페 인스타로 다이렉트 넣었댜..사과 받았긴 했지만 두번은 안갈 듯.. 알바생이 주문할 때 진짜 계속 말 끊고 귀찮다는 듯이 무성의하게 응대하고 열받아 죽을 뻔 으으.. 이런 거 예민하게 구는 편 아닌데도 그런 응대 처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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