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익명에서 말하는건 괜찮은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하는 말에 누군가 상처 받을 수 있다는게 너무 무서워졌어.처음엔 조금 먼 친구들,사람들한테 말하는게 힘든 정도였는데 이제 나랑 가까운 사람들한테 말하는 것도 어려워.
진짜 답이 안보여..계속 치료받는다고 나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 자신이 너무 미친사람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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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익명에서 말하는건 괜찮은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하는 말에 누군가 상처 받을 수 있다는게 너무 무서워졌어.처음엔 조금 먼 친구들,사람들한테 말하는게 힘든 정도였는데 이제 나랑 가까운 사람들한테 말하는 것도 어려워. 진짜 답이 안보여..계속 치료받는다고 나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 자신이 너무 미친사람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