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당했다가 꽃뱀으로 억울하게 몰려서 정말 심적으로 힘들었거든 하루에3번 밥먹다가도 죽을까 일어나서 죽을까 영화보다가 죽을까 그 생각을 했어 근데 이렇게 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더라 난 왜이렇게 괴로운걸까 누군가의 시선이,뒷말이 너무 신경쓰이고 힘든 이유가 뭘까 그 생각을 했어 우리는 어쨋거나 모두 남인데 말이야 아무리 가족이여도 친한 친구여도 어쩔수없어 날 제일 잘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건 나라는 걸 누군가에게 이해를 바랄 이유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어느순간 알게 되고 요즘 안정을 찾아가는 중이야 익이니들 중에 힘든 경험을 겪는 익이니들 많을거야 그때 나 스스로를 바라봤으면 좋겠어 나를 책망하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를 가장 사랑하고 아끼고 이해하고 영원한 친구로서 있어줄 존재는 나라는 거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익이니들 모두 사랑해 그리고 오늘도 수고했어 오늘은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사랑한다고 세상 모두가 등을 돌려도 나만큼은 너를 사랑하고 아끼겠노라고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그리고 돌아보니 죽고싶은 이유가 내가 너무 완벽한 인생을 꿈꿔왔기에 못견딘 것도 있었어 그냥 이제는 삶은 삶일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고 해 이 글을 읽은 모두 오늘 하루 좋은일만 가득하길 빌게

인스티즈앱
(욕설주의)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웃기다는 신기루 카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