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구 없으면 안될거같고 안끼면 불안하고 그랬는데 고2때부터인가 점점 인간관계에 지치기 시작하면서 친절하게 굴되 적당히 쳐내기도 하고 마음을 그렇게 열지도 않게됐구... 사실 지금 딱히 만나자면 만날 친구도 없을 지경이 됐는데 하나도 안외롭고 안불안해 ㅋㄷㅋㄷ 오죽하면 엄마가 친구 좀 만나라고 할 정도..ㅇㄴㅋㅋㅋㅋ 지금이 딱 좋아 !~!~!~!~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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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 없으면 안될거같고 안끼면 불안하고 그랬는데 고2때부터인가 점점 인간관계에 지치기 시작하면서 친절하게 굴되 적당히 쳐내기도 하고 마음을 그렇게 열지도 않게됐구... 사실 지금 딱히 만나자면 만날 친구도 없을 지경이 됐는데 하나도 안외롭고 안불안해 ㅋㄷㅋㄷ 오죽하면 엄마가 친구 좀 만나라고 할 정도..ㅇㄴㅋㅋㅋㅋ 지금이 딱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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