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지망생? 혹은 신입 검사인 여주가 지하철인가 어딘가에서 치한에게 성희롱을 당함. 근데 여주는 근처에 있던 남주가 치한인 줄 알고 오해해 말 그대로 을 줌
쨌든, 여주가 사무실에 도착하고 인사하는데 자기 상사인 검사가 바로 그 을 준 치한남인 거임
둘은 서로 틱틱대지만 여차저차해서 대충... 썸... 비스무리... 혹은 동료애... 같은 걸 쌓는데 어느날 갑자기 바람기 낭낭한 여주의 전남친이 여주의 집에서 시체로 발견, 여주는 졸지에 용의자로 몰림
결국 여주는 검사 남주에게 sos를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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