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민하느라 밤을 새서 자는 척하는데 동생이 이야기지어내면서 과장해서 엄마아빠한테 말하는중인데 내가 영문과라 동생모의고사영어공짜로 과외해주고 있는데 걔가 나를 건드면서 발로 배를 차는거야 꼬집고 진짜 아파죽겠었어ㅠㅠ 그래서 내가 성질나서 휴대폰으로 배를 때렸거든 근데 엄마아빠한테 그 소중한 부분때렸다고 자는데 말하러가고 지금도 계속 말한다 엄마아빠는 나되게 한심하게 말하고있고 어떻게 해야할까ㅠㅠ 나 너무 억울한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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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민하느라 밤을 새서 자는 척하는데 동생이 이야기지어내면서 과장해서 엄마아빠한테 말하는중인데 내가 영문과라 동생모의고사영어공짜로 과외해주고 있는데 걔가 나를 건드면서 발로 배를 차는거야 꼬집고 진짜 아파죽겠었어ㅠㅠ 그래서 내가 성질나서 휴대폰으로 배를 때렸거든 근데 엄마아빠한테 그 소중한 부분때렸다고 자는데 말하러가고 지금도 계속 말한다 엄마아빠는 나되게 한심하게 말하고있고 어떻게 해야할까ㅠㅠ 나 너무 억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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