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아빠은 직장다녀서 저녁에 오고 나는 그동안 설거지 빨래 바닥밀고 그러는데 나이ㅛ을땐 아무말 안하고 언니오면 엄마는 내가 밥한번 안차렸다고 뭐라하고 엄마가 먹고 싶은거 다 사갖고 오는데 주스 댈몬트 종이팩으로 된거 안사오고 플라스틱으로 된거 사왔다고 한소리 듣고 나도 지금 몸이 안좋다고 하니까 어떻게 아픈사람앞에서 그런말 할수있냐하고 방애있으니까 내방에사 먼지나온다도 문닫으란다 ㅋㅋㅋ 이런취급받으면서 살아야되나 내가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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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아빠은 직장다녀서 저녁에 오고 나는 그동안 설거지 빨래 바닥밀고 그러는데 나이ㅛ을땐 아무말 안하고 언니오면 엄마는 내가 밥한번 안차렸다고 뭐라하고 엄마가 먹고 싶은거 다 사갖고 오는데 주스 댈몬트 종이팩으로 된거 안사오고 플라스틱으로 된거 사왔다고 한소리 듣고 나도 지금 몸이 안좋다고 하니까 어떻게 아픈사람앞에서 그런말 할수있냐하고 방애있으니까 내방에사 먼지나온다도 문닫으란다 ㅋㅋㅋ 이런취급받으면서 살아야되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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