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 24살인데 언니 또래처럼 보이는 분이 산책로 의자에 앉아서 막 우시면서 옷 소매로 코 막 닦으시길래 마침 옆으로 지나가기도 하고 우리 언니 같아서 휴대용휴지 들고 다니는 거 지나올 때 그분 옆에 살포시 놓고서 후다닥 뛰어왔는데... 뭔가 그분이 기분 나빠하셨으면 어쩌나 해서...... 괜히 한 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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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 24살인데 언니 또래처럼 보이는 분이 산책로 의자에 앉아서 막 우시면서 옷 소매로 코 막 닦으시길래 마침 옆으로 지나가기도 하고 우리 언니 같아서 휴대용휴지 들고 다니는 거 지나올 때 그분 옆에 살포시 놓고서 후다닥 뛰어왔는데... 뭔가 그분이 기분 나빠하셨으면 어쩌나 해서...... 괜히 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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