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공부 지지리도 안해서 수시 다떨어지고 정시도 선생님한테 추천받고 취업연계되는 전문대 썼는데 수능백퍼가 아니고 면접고사도 본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음.. 방금 문자와서 담주라는거 알았는데 그때 얘 여행간다고 일정 잡아놓음.. 갈생각없나봐 면접.. 맨날 "어떻게되겠지" 이소리밖에 안해 된거 하나도 없으면서 아진짜 속터져 저녁에 부모님이랑 또 싸우게 생겼네..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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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공부 지지리도 안해서 수시 다떨어지고 정시도 선생님한테 추천받고 취업연계되는 전문대 썼는데 수능백퍼가 아니고 면접고사도 본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음.. 방금 문자와서 담주라는거 알았는데 그때 얘 여행간다고 일정 잡아놓음.. 갈생각없나봐 면접.. 맨날 "어떻게되겠지" 이소리밖에 안해 된거 하나도 없으면서 아진짜 속터져 저녁에 부모님이랑 또 싸우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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