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빌려주면서 편하게살라고 못같은것도 박아도괜찮다고하면 어떤분은 못이랑 못은 다박고 그냥 몸만 나가는사람도있고 또 다른분은 못을 박았는데 나가면서 다 시공하고 간다고 연락주시는분도있고 아에 못같은거 안박고 사는분도있더라..처음분은 집을 너무 더럽게써서 다른분들어올때 전체리모델링다하고 들어오셨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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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빌려주면서 편하게살라고 못같은것도 박아도괜찮다고하면 어떤분은 못이랑 못은 다박고 그냥 몸만 나가는사람도있고 또 다른분은 못을 박았는데 나가면서 다 시공하고 간다고 연락주시는분도있고 아에 못같은거 안박고 사는분도있더라..처음분은 집을 너무 더럽게써서 다른분들어올때 전체리모델링다하고 들어오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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