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나랑 여동생은 강아지 엄청 좋아해서 보신탕 못먹겠다는 생각 갖고 있어 몇년 전부터 일년에 두번씩 부모님이 양고기탕이라고 몸에 좋다면서 고깃국을 주셨는데 오늘도 그 국을 사오셔서 아까 먹었어 근데 양치하려고 화장실 가다가 부모님 대화하시는거 들렸는데 내가 양고기탕인줄 알고 먹었던 그 국이 보신탕이야... 양치하러 화장실 갔다가 그대로 다 토하고 옴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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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나랑 여동생은 강아지 엄청 좋아해서 보신탕 못먹겠다는 생각 갖고 있어 몇년 전부터 일년에 두번씩 부모님이 양고기탕이라고 몸에 좋다면서 고깃국을 주셨는데 오늘도 그 국을 사오셔서 아까 먹었어 근데 양치하려고 화장실 가다가 부모님 대화하시는거 들렸는데 내가 양고기탕인줄 알고 먹었던 그 국이 보신탕이야... 양치하러 화장실 갔다가 그대로 다 토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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