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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암환자시래...  

습관처럼 주변애들이  

아 암걸리겠네 / 와 발암... / 항암제좀  

이런 말 한 적이 있는데 그때 화 엄청 내면서 니네 그런 말 하지 말라고 암에 걸리면 사람이 어떻게 되는줄 아냐고 말하다가 울먹거려서 목소리 떨리는데 아차 싶더라 ....ㅠ... 조심해야겠음...ㅠㅠ 익들도 조심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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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즘에 그래서 잘 안 쓰지 않나... 최근엔 거의 들어본 적 없는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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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주변은 아직도 가끔 나옴 ㅠㅠ 좀 됐는데 시험기간에 엄청 많이들 쓰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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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원래 저런 말 싫어했는데 할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나서 더 싫어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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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할아버지가 ㅠㅠ 근데 수술로 좋아지신 케이스야 할아버지 병문안 갔을때
고통스러워하시던거 생각나서 ㅠㅠ 생각은
나도 입으로 안나오더라...입이 거칠고 되게 습관처럼 쓰는 애가 있어서 거슬리는거 내버려뒀는데...글에 애는 담아두고 담아뒀다가 터져버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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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큰아빠가 암으로 돌아가셔서 암걸릴 것 같다는 소리 싫어함.... 나도 절대 안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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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저런 말 하는거 생각없어 보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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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잘지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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