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엄마가 술 먹고 저러면 온갖 가정폭력 당했고 좀 나이 들고서는 자는척하면서 울었는데 이제는 그냥 무뎌진 건지 와서 주정부려도 그냥 무시할 수있게 됐어! 멋지다! 짜중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