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이상한거걸려서 엄청울고 힘들어하는거알면서 자기 알바 괜찮다고 일하는언니랑도친해지고 잘생긴사람많아서 행복하다고 해서 내가 부럽다고하니까 미안하다고 그대신 너는 돈이 짭잘하잖아 이래서 내가 나 7600원이고 너 8000원 인데..? 이러니까 말돌린다 나도 참 이런걸로 좀 속좁긴한데 너무해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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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이상한거걸려서 엄청울고 힘들어하는거알면서 자기 알바 괜찮다고 일하는언니랑도친해지고 잘생긴사람많아서 행복하다고 해서 내가 부럽다고하니까 미안하다고 그대신 너는 돈이 짭잘하잖아 이래서 내가 나 7600원이고 너 8000원 인데..? 이러니까 말돌린다 나도 참 이런걸로 좀 속좁긴한데 너무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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