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에 맨날 파스 붙여가면서 공부했는데도 결국 재수한다는게 절망적이기도 하고 남들 다 꾸미고 즐기는 스무살에 처박혀서 또 공부해야한다는것도 싫어 그래도 그 대학 가는건 더 싫어...1년이라는게 크게 차이날까?
|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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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맨날 파스 붙여가면서 공부했는데도 결국 재수한다는게 절망적이기도 하고 남들 다 꾸미고 즐기는 스무살에 처박혀서 또 공부해야한다는것도 싫어 그래도 그 대학 가는건 더 싫어...1년이라는게 크게 차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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