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극적이여서 미안해 ㅠㅠ 이제 고3인데 엄마가 나한테 교육비를 너무 안쓰는거같아 다른친구들보면 다들 학원다니는데 재수학원같은 그런거 다니고 독서실도 토즈같은데 다니고 그러는데 나는 아무것도 안해... 지금 하는건 영,수 과외 일주일두번씩하고 이지영쌤 풀커리 인강 듣는거밖에 안해 영어쌤이 불쌍하다고 자기도 딸한테 그런적있다고 나 국어 문제집 사주셔서 그거 푸는중이고 이거 다풀면 또 문제집 사야하는데 엄마한테 사달라고할때마다 눈치줘.. 다른애들은 다 그렇게 하고 엄마가 애한테 관심까지도 쏟아 붓는데 나한테는 아무런 아무것도 없어 공부 더 열심히 해라 하지마라 이런말조차도안해 진짜 그냥 무관심이야 다른애들이랑 비교되는거같아 너무불안해 진짜 미치겠어 어떡해야될까 나 내신도 안좋아서 원하는과를 못가 정시로가야해 보건대라 전문대가야해서 정시를 더 많이 뽑아 근데 수능 공부를 제대로 할 환경이 아니야 ㅠㅠㅠㅠ 나만 이래? 나만 이렇게 초졸해? 진짜 어떡해야돼 아무리말해봐도 듣지도않고 돈없어 이게 다야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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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