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먹고 따로 놔두는 장소가 없에서 병실 앞 바닥에 놔뒀거든... 근데 밥주시는 아주머니께서 바닥에 놔두니까 기분나쁘시다고 병실 밖에 나오면 옆에 있는 안쓰는 침대에다가 놔두래.. 난 같은병실에 다른 아주머니께서 바닥에 두시길래 따라 놔뒀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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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따로 놔두는 장소가 없에서 병실 앞 바닥에 놔뒀거든... 근데 밥주시는 아주머니께서 바닥에 놔두니까 기분나쁘시다고 병실 밖에 나오면 옆에 있는 안쓰는 침대에다가 놔두래.. 난 같은병실에 다른 아주머니께서 바닥에 두시길래 따라 놔뒀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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