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깃집 알바 그만둔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그 손님오시면 어서오세요! 크게 말하라고 배웠어
어제 양꼬치집에서 친구랑 술먹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갑자기....
"와 나 너무 슬프다... 저사람들 알바 너무 힘드실거아냐.... "
그래서 친구가 그럼 너가 도와드려 이랬는데
아 그래야겠어! 이러면서 주인분한테 가서 제가 알바를 도와드리고싶어요..이러고
손님오실때 어서오세요!! 이러고
반찬이랑 이런거 나르고 맛있게 드세요! 필요하신것 있으시면 불러주세요!
막 이랬대....
하
잘 아는 분 가게였어서 다행이얌....
친구가 동영상 찍었는데
와 제정신으로 알바했을때보다 잘 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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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