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덕에 집에 1억 가까이 생긴 적 있었는데 그거 집 살까 하가가 엄마 가게 차린다고 다 써버리고 엄마 가게는 적자나서 지금 빚이 그 이상이야.. 엄마가 언니랑 내 이름으로 적지만 대출냈어 그래놓고 나중에 또 가게 차릴거래.. 적자나서 대출내고 생활비 쓸바에 차라리 가게하지말지.. 진짜 짜증나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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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덕에 집에 1억 가까이 생긴 적 있었는데 그거 집 살까 하가가 엄마 가게 차린다고 다 써버리고 엄마 가게는 적자나서 지금 빚이 그 이상이야.. 엄마가 언니랑 내 이름으로 적지만 대출냈어 그래놓고 나중에 또 가게 차릴거래.. 적자나서 대출내고 생활비 쓸바에 차라리 가게하지말지.. 진짜 짜증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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