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떤장소 어디냐고 물어보시더니 모른다고 하니까 자기가 절애 다니는 사람인데 뭐 나 몇살이나고 물어보시고 막 간이 안좋은거 같더 남자조심해라 뭐 이런이야기 하시더니 혹시 물 한잔 대접해주 실 슈 있냐고 그러길래 내가 선약이ㅛ어서 죄송하다 허니까 혹시 뭐 동전이나 휴지 같은거라도 있냐고 하셔서 동전 드렸거든 ㅠㅠㅠ 받으시더니 이거 잘 봉양?하겟다고 구러셧어ㅓㅠㅠㅠ 이거 뭐야??ㅠㅠ너무 찜찜해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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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떤장소 어디냐고 물어보시더니 모른다고 하니까 자기가 절애 다니는 사람인데 뭐 나 몇살이나고 물어보시고 막 간이 안좋은거 같더 남자조심해라 뭐 이런이야기 하시더니 혹시 물 한잔 대접해주 실 슈 있냐고 그러길래 내가 선약이ㅛ어서 죄송하다 허니까 혹시 뭐 동전이나 휴지 같은거라도 있냐고 하셔서 동전 드렸거든 ㅠㅠㅠ 받으시더니 이거 잘 봉양?하겟다고 구러셧어ㅓㅠㅠㅠ 이거 뭐야??ㅠㅠ너무 찜찜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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